USB를 내가 처음 가졌을 때는 겨우 1GB였을 뿐이다.
그렇지만 나는 오랫동안 USB를 가지고 싶어했다.
주변 친구들은 512MB용량의 USB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으로선 터무니 없이 작은 용량이지만, 그 땐 친구들은 매우 많이 담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나는 2년 전에 처음으로 USB를 가졌는데, 1GB의 용량이었다.
그 때로서 1GB는 큰 편이어서, 나는 담아도 끝이 없는 용량이라 생각했고,
USB에 폴더를 여러개 만들어서 파일을 담았다.
나는 USB를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8GB는 유용하게 쓰였다.
여러 컴퓨터 사이에서 파일을 나르는 일을 하였다.
USB는 멋진 것이다.
.jpg)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