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9일 목요일

2017년 8월 25일 오전 10시 49분 3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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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5일 오전 10시 49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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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해 보고 싶은 것

나는 논문을 쓰고 싶다.
그리고 나의 연구소를 만들고 싶다.
나의 '브레인 다중우주 가설'을 논문으로 만들어서
유명한 nature지에 싣고싶다.
시간적 여유를 내기가 힘들다.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독한 놈이 되어라

인간이 평생 간직해야 할 말이다.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독한 놈이 되어라"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도 무언가 일을 할 때에 필요 한 말이다.

승부욕이 강한 사람에게는 이 말도 필요하다.

"만약 네가 승부욕이 강하다고 보자. 너 보다 우월한 자가 있으면 너는 그 보다 더 우수해 지기 위하여 독한 노력을 하게 될 것이다"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하여 수 많은 경쟁을 한다.

모든 인간은 태초에 본질이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세공 기술로 멋지고 정교하게 다듬으면

그 것은 매우 가치가 높게 되어 누구나 탐내는 보석이 된다.

하지만 방치하면 다이아몬드인데도 불구하고 먼지만 쌓여갈 것이다.

인간은 이런 경쟁을 통해 세공된다.

이런 경쟁을 통해 세공된 인간은 누구나 탐내고 가치있는 인간이 된다.

내가 언젠가 해 보고 싶은 것

내가 언젠가 해 보고 싶은 것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책만 읽기
새벽에 신문 배달 하는 모습 보기
아침에 등산 하면서 매일 약수터에 다녀오기
나만의 도서관을 만들기
성경과 코란 끝까지 읽기
하루종일 작곡 하기
깃털 펜으로 작곡 하기

시간적 여유가 나지 않아 해보지 않은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해 보고 싶은 것들...

The Time

The time is very faster than human.
The human need slow than time.

USB의 추억

USB를 내가 처음 가졌을 때는 겨우 1GB였을 뿐이다.
그렇지만 나는 오랫동안 USB를 가지고 싶어했다.
주변 친구들은 512MB용량의 USB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으로선 터무니 없이 작은 용량이지만, 그 땐 친구들은 매우 많이 담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나는 2년 전에 처음으로 USB를 가졌는데, 1GB의 용량이었다.
그 때로서 1GB는 큰 편이어서, 나는 담아도 끝이 없는 용량이라 생각했고,
USB에 폴더를 여러개 만들어서 파일을 담았다.
나는 USB를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8GB는 유용하게 쓰였다.
여러 컴퓨터 사이에서 파일을 나르는 일을 하였다.
USB는 멋진 것이다.

시계의 추억

한 동안 쓰지 않던 시계 두 개를 꺼내 나란히 손 위에 얹어 보았다.
먼지 묻고, 오랜 가죽 냄새가 나는 내 옛날 시계, 그 중 온전한 것이 없다.
오래 쓰다 보니 가죽도 낡아서 떨어지고, 한 시계는 약이 떨어 졌는지, 가질 않는다.
갑자기, 나는 보지도 않고 계속 책장 속에만 넣어둔 시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